조선 왕실의 상징인 '일월오봉도'를 오늘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무선충전 데스크패드'로 만들어봤습니다. 왕의 어좌 뒤를 장식했던 그림을 “오늘 나의 자리인 책상 위로 가져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제품에는 일월오봉도의 각 요소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의미도 담았습니다. '붉은 해 — 새로운 시작' '흰 달 — 조화와 균형' '오봉 — 중심과 안정' '소나무 — 굳건함' '폭포 — 활력' '물결 — 좋은 흐름' 여기에 '세종의 창조, 정조의 개혁'처럼 새로운 것을 만들고 변화를 실행하는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스토리도 담아봤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무선충전패드라기보다 “좋은 일은 찾아오고, 하는 일마다 술술 풀리길.” 이라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이 되었으면 했습니다. 무선충전 기능이 있어서 책상 위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고, 승진·취임·개업·창업 선물이나 부모님·지인 선물, 기업 기념품으로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와디즈에서 시장 반응을 보고 있는데, 리멤버 커뮤니티 분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제품, 직접 사용하거나 선물로 구매하고 싶으신가요?' 디자인이나 가격, 선물용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편하게 의견 부탁드립니다. 와디즈 오픈예정 페이지도 함께 올려봅니다. 관심 있으시면 알림신청으로 응원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왕의 자리에서, 오늘의 나의 자리로. 오늘 시작하는 일이 좋은 흐름을 타고 잘 풀리길 바랍니다.'
@무비스톡아이피(주)
이 회사에 재직 중인 회원이 글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