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에 접어들면서, 한 번도 사수가 없었습니다. 첫 번째 회사도, 두 번째 회사도 신생팀에 가다보니 힘들지만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며 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이직하고, 연봉도 올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생의 멘토같은 팀장님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본인도 모르는 문제들에 대한 답안지를 제출하며 인정을 받기도하고 질책도 받기도 하고...5년차부터는 의견 충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사수도 없고, 현재 팀장님께선 일을 키우시고...보통 실무자들이 수습하게 됩니다. 이런 것들로 지친 요즘은 입 닫고, 성과로 이어질 업무만 하게 됩니다. 열정과 의욕 가득했던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 제 모습에 현타 올때가 많아지게 됩니다. (갠적으로 왕복 4시간 출퇴근 / 8번 환승해서 단순 업무만 하다 갈 때가 많다보니...더 그런 것 같아요) 두서없이 적었지만, 다들 저마다 개인적인 고민과 회사내 커리어 및 AI로인해 앞으로 얼마나 더 일할 수 있을지 등등 삶에 짊어지고 계신 무거운 짐을 어떻게들 극복하시나요? 번아웃 극복 경험도 좋고, 여러 분야에 계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회사생활🎁
다들 이렇게 살아가겠죠?
08월 12일 | 조회수 143
퇴
퇴사하고싶다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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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
퓨린
8시간 전
저도 아직 좋은 팀장 못만났어요. 팀장이 나보다 일을 잘하면 좋겠는데 그런적 없어요.
저도 아직 좋은 팀장 못만났어요. 팀장이 나보다 일을 잘하면 좋겠는데 그런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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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
퇴사하고싶다
작성자
2시간 전
처음에는 설득/이해시키러고 보고자료랑 교육자료도 만들어봤는데, 길어야 일주일.....안에 다 까먹으시더라구요.(기억 안난다고, 우기냐/우기지 않느냐의 차이일뿐...)
처음에는 설득/이해시키러고 보고자료랑 교육자료도 만들어봤는데, 길어야 일주일.....안에 다 까먹으시더라구요.(기억 안난다고, 우기냐/우기지 않느냐의 차이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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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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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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