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담당하고 있는 채널 엠디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그 사람은 입점 공급사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싸가지가 없고, 본인이 대기업에 있어서 뽕이 찬건지 뭔지 공급사들을 아랫사람 대하듯이 대하고 본인 마음에 들지 않으면 행사도 잡아주지 않습니다. 소문으로는 리베이트까지 받고 접대도 받는다고 하는데 다들 쉬쉬하는 분위기라 제대로 신고할수도 없습니다. (리베이트 공급사는 행사 엄청 잡아줌ㅋ)이 ㅅㄲ 진짜 인생 망하게 하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저 ㅅㄲ랑 엮이기 싫어서 매출도 포기할정도..운동 좋아하던데 좋아하는 운동 영영 못하게 해드리고 싶은 나쁜 마음이 생기네요..
커머스/MD
대기업 갑질 지긋지긋하네요
08월 12일 | 조회수 64
팔
팔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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