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에 글을 쓰고 물어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를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나이:40대중반 -업무:세무 및 회계 -영어 :중상 -직전연봉 9200(제조업회사로 올해8월초시용만료로 퇴사상태-회사와 맞지않아 사측에서 권장해고) -이직예정회사 연봉: 6250(3개월 시용후 정규직 할지및 퇴사할지판단,연장할지판단) -직급은: 3개월 일해보구 결정(팀장할지, 차장할지,과장할지) -면접때: 많은 사람이 나갔다고 들었음 집에서 쉬고 있는데 집근처 회사라서 면접 보았고 바로 다음날 합격및출근통보 받음 지금 이직예정 회사로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그들은 나를테스트 해서 판단하게다는 건데 전 기존회사에서 시용계약해지로 끝났는데, 다시 새로운 회사에서 적응 못해 시용때 떨어지면 어쩌나 고민됩니다.연봉도 3000떨어지고, 직급도 모르는 상태에서요. 대표가 같은 고향분이신데 면접때 뵈니 성격이 좋아보입니다. 면접때 바로 레퍼런스체크하고, 개인정보동의서에 싸인하구요, 굉장히 서두는 느낌이었습니다. 혹자는 가지마라 더 알아봐라, 다른사람은 46살 재취업자에게 괜찮다고 하고, 2개월이상 백수하면 맨탈이 나갈것 같고, 떨어진연봉 올리기에는 쉽지 않고,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좀더 멘탈잡고 기다리면서 계속 알아볼까요?
자유주제
40대중반 커리어문의
08월 11일 | 조회수 151
b
bgsy000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