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SM엔터 주가

08월 11일 | 조회수 56
M
쌍 따봉
Matrix

기업에서 창업자의 중요성은 과장이 아니라 창업자 = 회사 이다. 창업자만큼 잘 알고 책임있게 할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주주 시장자본주의 관점에서 이수만 창업자가 잘 한 건 아니나, 대체할 능력이 없는 자들이 대체했기에 주가가 떨어진 것이다. 에스엠 엔터는 잎으로도 주가 오르긴 힘들다 경영진 면면을 보면 그렇다 결국 12만원에 판 이수만 웃었다” 6만원 반토막 추락…죽을 맛 카카오 입력 2026-08-09 21:40:00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이수만 떠나면 30만원 간다더니” 3년 전 이수만 전 창업자가 떠나고 카카오가 들어오면 승승장구할 것 같았던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주가가 속절없이 추락하고 있다. 16만원이 넘었던 주가가 6만원~7만원대를 오르락내리락하며, 대폭락했다. 이수만의 불투명한 경영으로 주가가 못 오른다는 원성을 받았던 7만원~9만원대보다도 오히려 더 폭락했다. 주가 폭락으로 결국 SM엔터 경영권 분쟁의 승자는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라는 말이 나온다. 이수만 전 총괄프로듀서는 SM엔터 주식을 주당 12만원에 넘기면서 5000억원이 넘는 거액을 챙겼다. 3년 전 SM엔터 인수를 놓고 경영권 분쟁이 벌어지면서 카카오는 SM엔터 인수에 주당 15만원 무려 1조 2000억원을 투입했다. 해외 자금 유치를 통해 SM엔터를 인수한 카카오는 주가가 대폭락하면서 난처한 상황에 몰렸다. SM엔터 창업자인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주식을 매각한 뒤, 주가는 속절없이 폭락했다. 특히 SM엔터 인수 과정에서 시세조종을 한 혐의로 김범수 창업자는 1심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검찰의 항소로 여전히 재판이 진행 중이다. 3년째 사법리스크에 발이 묶여 있는 상황이다. ……

댓글 0
공감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