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공돌이라 이직을 하면 거주지역을 옮겨야 합니다. 이직을 하면 연차가 리셋되어 한달에 하루씩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같은 동네로 이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먼지역으로 이직을 하게 되면 이사, 은행 등등 연차, 반차를 써야 하는데.. 이래저래 따져봐도 처음 두달 사이에 최소 2-3회의 연차가 필요합니다. 혹시 이직할때 아직 발생하지 않은 연차를 땡겨서 쓰게 해줄수 있냐거나, 이사/입사 준비를 위한 휴가를 며칠 달라거나 하는 식으로 연차/휴가에 대한 조율이 가능한가요? AI들은 가능하다고 하는데.. 당장 제가 재직중인 지금 회사도 연차 당겨 쓰기가 안됩니다. 경력직 입사한 과장에게 물어보니 연차당겨쓰기나 입사준비 휴가 같은거 없었다고 하더군요. 혹시 이런게 채용오퍼 협의중에 언급해도 되고 조율이 되는 것인가요? 어차피 25일 있는 연차 다 못 쓰기는 하는데, 수당도 안주는거 소멸되는게 아까와서 어거지로 18-20일 정도 썼었거든요. 이직하면 이게 없어진다는걸 생각을 못했네요
이직/커리어
경력 이직 하신분들, 휴가/연차 어떻게 하셨나요?
08월 11일 | 조회수 146
노
노예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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