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내새끼들이랑 식탁에 둘러앉아서 저녁밥 먹을 시간에 1차 면접 1시간 반동안 진행한대서 수도권 안에서만 이동하는 건데도 신분당선에 광역버스에 왕복 만원 쓴 것부터 씁쓸. 면접비는 바라지도 않았고 당연히 땡전 10원짜리 하나 못 받았다만 집에 돌아와보니 메일 통보 없이 지원 상태만 불합격으로 딸깍 바꿔놓은 걸 발견. 구직하는 쪽이 면접 끝나고 자기 전에 채용 포털 한 번 더 들어가볼리가 없다 생각한건지. 복붙이라도 짧은 불합격 메일 받을 자격마저 없는 무능력자인가 싶어 오던 잠도 싹 달아나고 속만 썩습니다.
이직/커리어
저녁에 면접보자고 해서 갔더니만 면접비는 커녕 메일 통보 없이 불합격 처리
08월 10일 | 조회수 58
고
고장난드라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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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눈치보지마
1시간 전
채용 중에 어이 없는 일 엄청 많이 일어납니다. 나만 억울하고 당황스럽고. 그냥 잊어버리시는게 맘 편합니다.
채용 중에 어이 없는 일 엄청 많이 일어납니다. 나만 억울하고 당황스럽고. 그냥 잊어버리시는게 맘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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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장난드라이기
작성자
1시간 전
업력 3년만에 매출 200억이니 J커브에 올라탈 드림팀을 모시느니...회사 규모 무관 소신껏 내가 할 수 있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 생각해서 아까운 시간 내 줬는데 *밥으로 여겼나봅니다.
업력 3년만에 매출 200억이니 J커브에 올라탈 드림팀을 모시느니...회사 규모 무관 소신껏 내가 할 수 있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 생각해서 아까운 시간 내 줬는데 *밥으로 여겼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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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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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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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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