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만한 분들은 아실 수도 있는 작은 IT 플랫폼 회사에서 4년차가 되었습니다. 개발 총 경력은 5년차가 되었구요. 이 회사에서 정말 많은걸 했습니다. 밥 먹듯 야근하며 많은 프로젝트를 했고 회사에서도 능력을 인정받아 입사 대비 연봉도 많이 올랐습니다. 사실 이직할 생각은 없었는데 근래에 하나 쇼킹한(?) 일을 겪었습니다. 나름 한것도 정말 많다보니 서류는 합격할 줄 알았는데 막상 지원해보니 많은 회사에서 서류부터 까였습니다. 처음에는 이력서를 잘못 썼나.. 했지만 점차 이력서 문제가 아니라 학력과 회사의 규모로 인해 스크리닝 조차 통과가 안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이 드니 그 이후로 회사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의미가 있는건가 생각이 들고 최근 AI로 손코딩을 아예 안하다보니 내가 정말 개발자로서 의미 있게 성장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까지 점차 들기 시작했습니다. 개발 스택도 좀 다른걸로 해보고 싶고 더 규모있는 곳에서 경험을 해봐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회사가 나쁜건 아닙니다 다만 불만같은건 슬슬 생기네요 ㅋㅋ) 선배님들은 어떠신가요? 이직이 참 쉽지 않네요
이직/커리어
중소기업 개발자 4년차 이직 고민입니다...
08월 10일 | 조회수 300
가
가나라다마바사
댓글 3개
공감순
최신순
관
관전자
08월 12일
학력과 기존 회사규모는 둘째고
지금 연차 대비 받으시는 연봉이 얼마인지가 제일 중요할껄요?
옛날처럼 이직한다고 펌핑되는 시기가 아니라서...
이제 5년차쯤 되면 사실 개별 프로젝트 경험 자체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 프로젝트 내에서 수행한 롤이 중요해진다고 생각합니다.
기획이나 매니징 경력이 동반되지 않고
그냥 개발자1은 쉽지 않아요
학력과 기존 회사규모는 둘째고
지금 연차 대비 받으시는 연봉이 얼마인지가 제일 중요할껄요?
옛날처럼 이직한다고 펌핑되는 시기가 아니라서...
이제 5년차쯤 되면 사실 개별 프로젝트 경험 자체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 프로젝트 내에서 수행한 롤이 중요해진다고 생각합니다.
기획이나 매니징 경력이 동반되지 않고
그냥 개발자1은 쉽지 않아요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