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9살 남자이고 자녀가 유치원생 1명, 초등학생 1명이 있습니다. 현재 아내와는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고 나쁜사람은 아니지만 서로의 다름 때문에 상처만 주는 사이인것 같습니다. 서로 맞벌이 중이고 아이들 양육도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겠지만 진짜 내가 이사람이랑 계속사는게 행복할까 의미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이혼이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인데 아내는 자녀 때문에 이혼을 못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냥 서로 말 안하고 아이들만 같이 키우자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결혼생활
이혼이 하고싶습니다.
08월 10일 | 조회수 1,085
t
tt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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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미티드에디션
방금
부부가 살면서 이혼에 대해 한번씩은 다 생각해볼 거 같은데 저도 딱 님 나이였을 때 이혼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살았는데요 그냥 살다보면 다 지나고 배우자도 불쌍해 보이고 그냥 살게되네요 세상에 그냥 별ㄴ없다는 걸 알게되어서... 그냥 이 사람이 최고다 하고 사세요
부부가 살면서 이혼에 대해 한번씩은 다 생각해볼 거 같은데 저도 딱 님 나이였을 때 이혼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살았는데요 그냥 살다보면 다 지나고 배우자도 불쌍해 보이고 그냥 살게되네요 세상에 그냥 별ㄴ없다는 걸 알게되어서... 그냥 이 사람이 최고다 하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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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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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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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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