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오해의 소지가 있게 작성해 재 작성합니다 우선 저는 6월말에 회사 경영난으로 퇴사를 당했습니다 다행히도 회사측에서 실업급여를 받게 해줘 현재 7월24일 수업을 듣고 8월24일에 첫 입금 예정인게 현 상황입니다. 사람인, 잡코리아, 리멤버 쪽에 구인중으로 이력서를 돌려 놓으니 헤드헌터분들이 연락이 오시더군요 헤드헌터분께서 소개를 해준 곳 조건이 괜찮은것같아 수락을 했습니다 면접은 다음날 바로 진행이 되었고 결과론적으로는 퇴사를 당한 직장 대비 성과급 포함 400정도를 더 받기로 했죠 여쭤보고싶은 점은 이 부분입니다. 면접을 볼 때 회사이사님께서 주신 질문의 대부분이 이렇게 하는데 가능하냐 였으며 회사에 대해 궁금한점에 대해서 여쭤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그로인해 출근시간조차 헤드헌터님께 여쭤봐 알게되었습니다. 헤드헌터분께서 저에 대해 소개를 잘 해주셨기에 자기소개나 대략적인 면접이 생략된것인지 아니면 빈자리를 메꾸기 위한 인력이 급해 얘정도면 쓸만하겠다 싶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이 회사에 가는게 맞을까요??
이직/커리어
재작성합니다... 퇴사후 새직장
08월 09일 | 조회수 136
넉
넉넉하게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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