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성과는 일단 직원한테 시켜놓고 나중에 내 성과라고 하면 됨 성과급 준다고 몇 번 말했든 상관없음. 직원이 영업메일 돌리고 실제 연락까지 받아와도 나중에 “내가 다 한 건데?” 하면 끝임. 2번. 직원 실수는 공개적으로, 내 실수는 조용히 처리하면 됨 뭐 빠졌다고 생각되면 확인하지 말고 다른 직원 앞에서 일단 지적함. 나중에 내가 잘못 본 거 확인되면 그 직원 퇴근하고 나서 “아 잘못봤네” 하면 됨. 남들 기억에는 직원이 또 실수한 것만 남음. 개꿀. 3번. 일 빨리하면 결과물 보기 전에 대충했다고 갈구면 됨 AI 써서 빨리 제출하면 내용은 볼 필요 없음. “빨리했으니 대충했겠지” 하고 10~20분 꼽주면 됨. 막상 열어봤는데 잘했으면 “잘했네” 한마디 하면 리셋됨. 4번. 안 알려준 것도 여러 번 알려줬다고 우기면 됨 직원이 “들은 적 없다”고 하면 “내가 몇 번을 알려줬는데?” 하면 됨. 반대로 안 가르쳐준 일도 알아서 잘하면 그냥 받아먹으면 됨. 평가할 때는 신입, 일 시킬 때는 경력직으로 취급하면 효율 극대화 가능. 5번. 직원이 지치면 회식시켜주고 챙겨준 척하면 됨 “직원이 일만 하게 두면 안 되니까 회식하는 거다” 하면 됨. 직원 입장에서 회식도 회사 사람들하고 보내는 시간이라는 건 알 바 아니고 밥 사줬으니 복지 챙겨준 사장 완성. 이렇게 대놓고 욕하거나 괴롭힐 필요도 없음. 계속 사실 확인 안 하고 직원한테 불리하게 단정하고, 잘한 건 흐리고 못한 것처럼 보이는 장면만 차곡차곡 만들면 됨.
회사생활🎁
사장들께 직원 괴롭힘 꿀팁 드립니다!!
08월 08일 | 조회수 188
기
기재불비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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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들시들시금치
9시간 전
지금 제 상황과 똑같네요... 이 업계의 고질적인 문제 같아요
지금 제 상황과 똑같네요... 이 업계의 고질적인 문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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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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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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