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로 이직했고 팀에 12년차 10년차 그 위에 팀장님이야 한달째 되서 면담하는데 너도 매니저라고 그정도의 역할을 해야한다고 해 대행사에서 광고주로 넘어간거라 어렵기도 하고 계속 긴장하니까 잔실수를 엄청해 그리고 뭔가 촬영이나 이런거 다 하라고 하니까 안하던 업무해서 미치겠어 당장 퇴근하고 집와서 스토리보드 만드는 식으로 영상 다 구성하고 프롬프트 공부하고 매일매일 공부한다…ㅠ 수습기간에 원하던 회사 왔는데 어떻게든 해내야지 ㅠㅠ 매일 울면서 혼나고 집가서 일기쓰고 잔다… ㅠㅠ 푸념하고 가
회사생활🎁
2년차인데 10년차들이랑 동급 책임 요구하면 어떡하나요
08월 06일 | 조회수 44
y
ya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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