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중소기업 네트워크 엔지니어 직무로 입사한 지 1달 된 수습사원입니다. 회사는 흔히 말하는 '가족 같은 분위기'입니다. 서울에 비하면 확실히 여유가 있고, 무엇이든 다 같이 하려는 분위기라 각자도생하는 느낌이 없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하지만 주변을 보면 학벌이나 환경 때문인지, 아니면 현재에 안주해서인지 능력 개발이나 자기 계발을 하는 사람이 아예 없고 의지조차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배울 점이 없고 같이 멍청해지는 느낌이 드는데, 이 회사에서 빨리 탈출하는 게 맞을까요? 간단한 예시: 회사 모든 사람이 기본적인 영어를 보고 뭔지도 모르고 발음도 모릅니다... 최종 목표는 공기업과 중견기업이라, 아예 백수로 준비하기보다는 경력과 자금을 쌓으려고 1년 정도 다닐 계획으로 들어온 상태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회사생활🎁
지방 중소기업 고민...
08월 06일 | 조회수 33
갓
갓생살자얍
댓글 5개
공감순
최신순
박
박9
방금
일단 태도부터 바꾸셔야 할 것 같아요. 한 달 보고 판단하시는 게 좀 신기하네요. 그리고 지금 실무를 한참 배우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회생활하신 지 얼마 안 되신 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일단 태도부터 바꾸셔야 할 것 같아요. 한 달 보고 판단하시는 게 좀 신기하네요. 그리고 지금 실무를 한참 배우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회생활하신 지 얼마 안 되신 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