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면접관으로 들어가면 지원자 분이 떨지 않더록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이끌려고 노력하고 그런 관련 책 유투브도 많이 봤는데... 그리고 인격적으로 실례되지 않게 조심하는데... 지난 주 면접관 중 한 명이 임원인거 같은데 면접하는 내내 인상쓰면서 하기 싫은 티 팍팍 내고... 이럴거면 3차면접 왜 올린건지.. 날도 더워 죽겠는데 면접보는 입장이 죄인은 아닌데... 제가 뭘 그리 잘못한건지 면접 시간 내내 얼마나 저에 대해 안다고 인생 지적에 평가질에... 다신 경험하고 싶지 않은 면접이었네요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붙더라도 안 갈 생각입니다..
이직/커리어
지난 주 면접 참 기분이 그렇네요
08월 05일 |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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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백수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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