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우스파였는데 지금 회사가 병x력이 너무 강해져서 북미쪽 k뷰티로 잘풀리는 대행사(본인들은 브랜드 어그리게이터라고 호소하는) 제안이 눈에 들어오는데 혹시 둘다 경험한분 있어요? 물론 사바사겠지만 현재 - 유통몰 회사(비즈니스모델의 좋고나쁨과 별개로 심각한 리더,오너,경영진 리스크, 줄퇴사중) 제안 - 이공이공 > k뷰티쪽 북미 틱톡샵이랑 아마존에서 대행하는듯 매출은 오르는데 작년 적자 개빡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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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노답 인하우스 vs 북미향 대행사
08월 05일 |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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