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장님, 팀장님, 대표님 할 것 없이 CC가 되어있더라도 모든 걸 물어봅니다. 이 제품이 견적서 내 제품이 맞냐, 네트워크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냐, 어디에 어떤게 설치 되어있냐, 전에 했던 프로젝트 견적서 어디에 있냐, 발주처 사람 번호 있냐, 업체 견적 받은거 있냐는 기본이고 어제 했던 주간 보고를 전화와서 또 물어봅니다. 진짜 프로젝트 PM이라는 사람이 하나부터 열까지 찾아보는 것 없이 다 하나하나 물어보고 하는게 맞나 싶네요. 더 안물어봤으면 하는 마음에 일일보고, 주간보고에 정말 모든 걸 정리해서 보내드려도 다음날 또 똑같은걸 물어봅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원래 회사생활이 이런건가요. 그냥 버티는게 답인가요.
회사생활🎁
모든 걸 다 물어보는 핑프 팀장님
08월 04일 | 조회수 543
H
HyungQ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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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08월 04일
그럴수도 있다구 생각합니다... 님도 팀장되면 이해할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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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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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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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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