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언론

언론사 2곳에 합격했는데 고민입니다.

08월 03일 | 조회수 109
방랑

최근 구직을 위해 여기저기 면접을 보았는데, 2곳에서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역일간지 CP사와 작은 매체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CP사와 소형 언론사를 두고 갈등하는 것이 미친소리처럼 들릴 수 있겠습니다만 양 측의 근로 조건이 판이하게 다르네요. 1. CP사는 중고신입, 소형 매체에는 경력직으로 입사합니다. 장기적으로 경력을 받을걸 고려할 경우 경력을 기존 경력을 살릴지, 새로 시작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2. CP사는 계약직 1년 근무 후 평가 결과 정규직 전환이 결정되는 반면, 작은 회사는 정규직으로 들어갑니다. 공백기간이 좀 길어서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경험을 고려하면 불안정한 계약직 근무가 마음에 걸리다 보니 선택에 어려움이 생기네요. 3. 근무 위치의 경우 소형 회사는 Door to Door가 대중교통으로 1시간이 채 안걸리는데 반해 CP사는 자차로 1시간이 넘는 거리입니다. 출퇴근 시간이 길어지니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시간도 적어지는 부분이 걸리긴 합니다..ㅎㅎㅎ 그래도 이 부분은 내려놓을 수 있는 부분이네요. 종합적으로 고민 중이긴 합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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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
    kazua
    08월 03일
    아직 30대가 안되셨다면 cp사 중고신입으로 가시는게 더 좋을듯하고, 30대에 접어들었다면 작은 매체 경력직을 고려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연봉도 당연히 비교해야겠지만요.
    아직 30대가 안되셨다면 cp사 중고신입으로 가시는게 더 좋을듯하고, 30대에 접어들었다면 작은 매체 경력직을 고려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연봉도 당연히 비교해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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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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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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