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내년 상반기에 식장 예약을 했고 (넉넉하게 1년 조금 더되게 여유 잡고 식장 예약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이제는 10개월이 채 남지 않았는데, 식장 예약 이후로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네요.. 플래너 만나고 견적도 받았는데 당일 계약은 하지말자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나왔는데.. 그 뒤로 스드메 예약할까? 하면 차차 얘기해보자라고 하네요 이미 견적을 다 받앗는데 무슨 얘길 하자는건가 싶네요.. 무슨 심리일까요? 부담 주고 싶진 않아서 뭐때문에 그러냐라고는 안물어봤습니다.. 하지만 궁금하네요..
연애
결혼을 앞둔 연인 마음 뭘까요?
08월 01일 | 조회수 52
허
허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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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설계자랑
39분 전
그냥 시간도 많고 귀찮아서 미루는 느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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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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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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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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