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석유화학 중견급에서 엔지니어로 짧게 근무하다가 정유사 생산직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근데 정말 회사생활도 잘했습니다. 눈치가 빠르진 않아도 없지않아요.. 하지만, 사내정치에 비슷하게 휘말려 짤려야 될 사람이 짤리지 않고, 제가 대신 짤렸습니다. 지각, 결근 당연히 없었구요. 짤려야 될 사람의 아버지가 해당 회사 직원인게 영향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근데 그냥 운명이라 생각하고 다시 엔지니어로 재취업준비중입니다. 근데 요즘 취업이 쉽지않다보니까 다시 일하기가 쉽지않습니다. 그래서 정말 눈을 낮춰서 중소기업에 합격하게 됐는데 연봉이 낮출만큼 낮춘것보다도 너무 낮습니다. 거의 주5일 아르바이트 수준의 급여입니다. 짤린 뒤로 8개월짼데 여기라도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9월 셋째주에 기사 실기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그전까지는 서류만 넣는 거 말고는 마땅히 할 활동이 많지 않습니다. 중소기업의 연봉은 제가 다녔던 곳의 2/3 수준입니다. 안 다니는 걸로 고민하는 이유는 지금 지원해둔 회사들이 있는데 면접기회를 혹시 날려버리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인생 선배들의 조언 듣고싶습니다.
이직/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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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조회수 365
쟈
쟈니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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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10시간 전
8개월이면 어지간하믄 가서 댕기면서 이직준비하셔요.... 앞으로 남은거 기대값을 계산해보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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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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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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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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