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it인프라운영 및 전산 담당으로 약 3년정도 일한 27살입니다! 첫 회사를 6-70명 규모의 중소에서 시작해서 2000명 규모 중견으로 이직했다가 퇴사하고 다시 이직을 준비 중인데요.. 중견에서도 연봉은 엄청 낮았었습니다… 이번에 면접을 여러군데 보다보니 두군데 정도 합격했는데 한군데는 it 인력파견 보내는 업체이고 중소기업입니다. 해당 업체는 인원이 거의 4-5명 뿐인데 파견 계약된 회사는 외국계 회사이고 나름 잘나가는 화장품 회사입니다. 여기 회사에서는 연봉도 이전회사에서 받던것 보다 20퍼센트정도 올려준다고 하구요… 다만 파견 업체가 규모가 너무 작아서 굉장히 찝찝하고, 경력도 조금 걱정이구요.. 두번째 회사는 200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인데 업계에서는 나름 1-2위라 강소기업으로 평가 받더라구요. 해당 회사는 이전 중견기업 재직 중에 받던 연봉이랑 거의 비슷한 정도의 수준일 듯 합니다. 출퇴근 거리는 두번째 기업이 한 2-30분정도 가깝구요. 이럴때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이직/커리어
주니어급 이직 고민입니다..!
07월 29일 | 조회수 163
강
강철전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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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
프로해적단장
20시간 전
일단 파견은 무조건 거르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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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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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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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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