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30살인 남자입니다. 제가 군대전역하고 방황하던시기가있었고 알바를하면서 살아오다가 23년11월에 아빠의 권유로 아빠가 재직중인 회사에 운이좋게 낙하산으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아빠가 그회사에 임원이셔서 저는 스포츠과를 나왔고 알바도 주방알바나 힘쓰는일들만해오다가 인생살면서 처음으로 제조업을 다니게되었어요 자동화장비 설계하는 팀에 들어가서 현장업무랑 기본적인 설계를 배우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예모르는 업종이라 힘듬도많았고 욕도많이먹었지만 어찌저찌 잘 적응을하면서 1년을 다니게되었어요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임신을 하게되었고 남들보다는 좀빠르게 혼인신고를하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대전에 거주를해서 경기도에서 대전으로 지역을 이동하게되었고 24년2월부터 지금다니는직장에 정착을하게되었어요 대전에 거주지를두고 아내와 아이와같이 지내고있구요 지금직장도 방산중소기업으로 기구설계를 하고있습니다. 현재 1년6개월정도 다녔는데 1년정도다녔을때 팀장님이 퇴사를하게되었고 5개월정도 사원인 저랑 그위에 경력8년정도인 과장님둘이서 기구업무를 쳐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과장님이 또 퇴사를하게되면서 다음달부터는 부서에 저밖에남아있게되었어요 두분다 퇴사한 이유가 회사대표와 마찰이있었고 과도한업무량이 커서 퇴사를 결정하샸습니다. 아직 대체자도 뽑히지않았고 지원자도 없는거같은데 저도 이직을 하는게 맞는거겠죠? 2년6개월에 경력을 가지고 다른데로 이직을 할수있을까요? 제가 해오던게 기구설계이긴하지만 아직 실력은 많이부족한거같은데 계속 이길을 가는게 맞겠죠..? 저보다 오래경력있으신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싶습니다.
회사생활🎁
이직을생각중인데 이직하는게 맞겠죠?
07월 28일 | 조회수 51
다
다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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