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에서 퇴사자 땜빵으로 타의적으로 팀을 옮기게 되었는데, 거지같네요 이새끼들이 제게 말하는거, 대하는 태도들 다 참고 있어서 우스운 사람으로 되었나봐요 지들끼리 대화하며 웃다가 제가 나타나면 갑자기 조용해지면서 정색하고, 알려주는것 없고, 인사해도 안받아주고 띠꺼움이 다들 몸에 베어 있네요. 나르시즘인가.. 인간관계때문에 회사를 그만둘 생각은 없지만 저렇게 인생 사는거 보면 인성이 싸보이네요 막내로써 하소연좀 해봤습니다 경험상 여초,남초 둘다 진짜 별로네요 대단들 합니다
회사생활🎁
팀내 분위기
07월 28일 | 조회수 167
비
비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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