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브레이커는 주식시장이 효율적인 것을 방해한다 그리고 상한가 하한가를 폐자하여야 한다 미국처럼 한국 주식시장의 상하한가와 서킷브레이커는 개미들이 증권사와 기관들 대비 불리한 제도이다 주가가 바로 반영을 해야 증권사 기관들이 개미들 학살을 줄일 수 있다. 상한가 따라하기가 대표적이다. 개미들이 공부해서 포지션을 잡았다면 수익이 계속 생겨야 하는데 상한가 따라하기는 자금력이 우월한 증권사 기관에 유리하다 서킷브레이커도 동일하다 자금력이 우월한 증권사 기관에 유리한 제도이다. 왜냐면 주가가 움직일 때 손실이 무한 커질 수 있음 증권사 기관들도 조심해서 트레이딩을 하기에 작전하기가 어려워 진다 카지노 가서 돈 번 사람들 소문만 무성하지 실제는 거의 없다 주식시장 = 카지노 주식해서 돈 번 개인들은 소수이다. 그럼에도 다들 돈 벌 수 있다는 환상에 불나방처럼 뛰어 든다. 이유는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망상 때문이다. 주식시장에서 돈 벌려면 근로로 버는 것 보다 더 많은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 증권사 말 듣고 하는 건 카지노 말 듣고 도박하는 것 만큼 멍청한 것이다 주식시장은 (증권사 포함) 전형적 소수자가 대다수 이익을 가져 가는 구조이다. 증권사가 하는 말을 믿지 마라. 증권사는 거래 수수료로 돈 벌기 때문에 무조건 거래를 자주 하도록 조장한다. 그렇기에 증권사는 주식에 대해 좋은 것만 말하고 부정적인 건 말 안 한다. 사기꾼들이 그러하듯이 전형적 비대칭 정보를 제공하는 편향성이 있기에 걸러 들어야 하고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 기억하라 세상은 거짓 사기로 가득하다. 남들 말을 믿는 건 그냥 그물에 잡히는 생선이 되는 것이다. 주식에서 잃지 않는 건 너무나 중요하다. 10만원 주식이 50% 빠지면 5만원 그러나 다시 10만원 되려면 200% 올라야 한다. 빠진 주식이 주식에 따라 다시 오를 수도 있지만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아예 다시는 안 오르기도 한다. 삼성전자 150,000원 SK 하이닉스 1,000,000원 이전 글 참조 7월16일
재테크
서킷 브레이커를 폐자하라: 주식시장은 개미학살을 위한 판
07월 28일 | 조회수 161
M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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