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 그림자만 보여도 심장이 뜁니다. 메신저에 팀장님 이름만 떠도 식은땀이 나고, 타자 치는 소리만 들려도 ‘또 뭘 잘못했나’ 하는 생각부터 듭니다. 회사에 있으면 계속 구역질이 나고 현기증도 납니다. 다들 이렇게 버티면서 사는 걸까요. 아버지 세대는 이런 수모를 겪고도 몇 년씩 회사를 다니셨는데, 저는 왜 이렇게 버티기가 힘든 걸까요. 제가 너무 나약한 걸까요.
회사생활🎁
다들 이렇게 사는 걸까요?
07월 27일 | 조회수 289
n
nfhnnb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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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어제
다들 그케 버티지 않아요... 팀장이 모두 불편하지도 않구... 아버지세대는 저의 세대인데... 저두 그정도... 구역질에 현기증... 까지는 아니었습니다... 님에게 몬가 다른게 있는거 같습니다... 요즘 팀장들은 대체로 괜찬을텐데...
다들 그케 버티지 않아요... 팀장이 모두 불편하지도 않구... 아버지세대는 저의 세대인데... 저두 그정도... 구역질에 현기증... 까지는 아니었습니다... 님에게 몬가 다른게 있는거 같습니다... 요즘 팀장들은 대체로 괜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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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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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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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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