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 그림자만 보여도 심장이 뜁니다. 메신저에 팀장님 이름만 떠도 식은땀이 나고, 타자 치는 소리만 들려도 ‘또 뭘 잘못했나’ 하는 생각부터 듭니다. 회사에 있으면 계속 구역질이 나고 현기증도 납니다. 다들 이렇게 버티면서 사는 걸까요. 아버지 세대는 이런 수모를 겪고도 몇 년씩 회사를 다니셨는데, 저는 왜 이렇게 버티기가 힘든 걸까요. 제가 너무 나약한 걸까요.
회사생활🎁
다들 이렇게 사는 걸까요?
07월 27일 | 조회수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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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hn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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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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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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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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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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