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회사는 대기업(복지와 워라벨은 좋음)이고 월급은 중견 수준(영끌 6천 초)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회사 상황이 어려워 진급에 대한 퍼센트지를 반 이상 낮추고 미래의 비전이나 성장 가능성이 낮아보이고 사내 정치로 인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꽤 크게 다가오는 시점입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이라 지금이 이직의 적기라고 판단하였고 많은 이직 어플에 이력서를 올려놓으니 헤드헌터에서 많은 제안이 오고 있습니다. 현재 1. 중견급 회사(영끌 7천 초) 2. S티어급 대기업 기술직(생산직 신입)_영끌 9천 3. 현재 재직중 회사 계속 다닌다(6천 초) 여기서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중견기업과 S티어급 기술직 모두 최종합격은 하였고 연봉 협상중에 있습니다. - 중견급은 경력을 인정받지만 새로운 제품에 대한 개발과 환경에 적응해야합니다. - S티어급 생산직은 저의 모든 경력을 내려놓고 기술직으로 신입(20대 중반)들과 동기로 일을 해야합니다. - 현재 회사에서는 안주하며 편하게 다닐수 있을것 같은데 앞으로의 미래를 봤을땐 독이될것 같아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경험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투표 인생의 갈림길
07월 27일 | 조회수 53
눈
눈큰부엉이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