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교에서 근무하고있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전 본가가 부산인데 요즘 취업시장이 하도 어렵다는 말이 많아서 지역신경 안 쓰고 다 이렇게 사는거겠지? 싶어서 일단 취업을했는데요 평생 본가에서만 살다가 혼자 타지에서 생활하니까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졸업하자마자 취업한거라 주변 친구들은 아직 학교다니거나 취준하면서 만나는걸보니 뭔가 더 외롭고.. 가족들도 보고싶고 6월에 입사했었고 지금 마음은 일단 1년은 채우고 부산에서 일을 하고싶은데 쌩퇴사를 하자니 약간 불안하기도하고 환승이직을 하자니 면접보러다니기에 부산은 너무 멀어서 좀 아니다 싶고.. 좋은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이직/커리어
타지역 이직
07월 27일 | 조회수 29
자
자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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