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1998~2010년 피서법 진짠가요??

07월 27일 | 조회수 1,448
l
lmnoppp

전 9n년생인데 처음 보는 광경이라 충격 받았어요 전 어렸을 때 주택에 살았서 마당에 텐트 쳐놓고 잔 기억은 있긴 한데 사진처럼 아예 사람 많은 곳에서 같이 잔 기억은 없거든요 근데 주위에 물어보니 다리 밑에서 고기 먹고 과일 나눠 먹다가 잠들고 그런 적 많았다고 추억에 젖으시네요? 요즘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 저땐 이웃끼리 교류도 많고 다 가족같아서 저러다 잠들면 꿀잼이었을 것 같기도 합니다ㅋㅋㅋㅋ 리멤버에 기억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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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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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ㅇㅎ웋
    07월 27일
    어릴때 주택 살았는데 여름엔 대문 , 현관문 활짝 열어 놓고 잤었어요. 동네 골목에서 돗자리 피고 수박먹고 잤었구요. 에어컨이 없던 시절이라. 집에 엄마 없으면 옆집에 초인종 누르고 저녁밥도 얻어먹고 그랬네요. 그땐 이웃들과도 서로 인사하고 친하게 지내던 시절이라. 응답하라 1997 보면 정말 그땐 그랬어요. 참 먹고 살기 힘든 시절이였는데 지금보다 그때가 마음의 여유가 더 있었던것 같아요.
    어릴때 주택 살았는데 여름엔 대문 , 현관문 활짝 열어 놓고 잤었어요. 동네 골목에서 돗자리 피고 수박먹고 잤었구요. 에어컨이 없던 시절이라. 집에 엄마 없으면 옆집에 초인종 누르고 저녁밥도 얻어먹고 그랬네요. 그땐 이웃들과도 서로 인사하고 친하게 지내던 시절이라. 응답하라 1997 보면 정말 그땐 그랬어요. 참 먹고 살기 힘든 시절이였는데 지금보다 그때가 마음의 여유가 더 있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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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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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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