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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사기가 많은 이유

07월 26일 | 조회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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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Matrix

사기는 어느 나라에나 많다 하지만 한국에 더 많다고 느껴지거나 실제 더 많은 이유는 한국은 유교사회로 계약서 작성을 하거나 상세하게 상대에 대해 서면을 작성하도록 요청하는 것이 마치 실례인 것 같은 분위기가 사기를 조장한다. 예를 들어, 자세히 물어 보면 사기꾼들이 ‘맨날 속아만 살았나’ ‘사람을 믿어야지‘ ‘설마 누가 누가 하는데 사기겠어요’ 등 검증을 하기 위한 실사 due diligence를 거부하거나 대충 넘기려는 자들은 걸러라. 은행이 특히 문제인 이유는 예금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자 낮으니 원금 보장되는 펀드(실제로 보장되는 펀드는 없다 그러니 거짓 사기) 드세요 라고 하거나 대출 받은 법인들에 댓가로 원금 보장성 펀드이다 속여 가입을 권유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서 손실 나면. (계약서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글씨로 깨알같이 적어 놓고 서명을 강요) 아무도 믿지 마라, 은행도 사기치고 나선 하는 말. ’투자는 자기 책임이예요‘ 금융당국 정부 믿는 흑우들 없지? 한통속으로 범죄 수익 공유자들이다. 금감원 출신들이 법무법인 가서 범죄자들 변호를 도와 준다 미국에서 버니 머도프 처벌처럼 금융사기는 징역 100년이상에 사기금액의 10배이상 징벌적 처벌로 박멸해야 한다. 머도프는 감옥에서 자살하고 그 전에 머도프의 자식도 자살. 반면 한국에선 금방 풀려나고 범죄 수익으로 잘 산다 이재명 정부는 주가조작범들 패가망신하게 한다더니 금융중범죄자 동양그룹 회장 현재현을 금융투자업계 강력 반대에도 특별사면하고, 유사 범죄인 Jtbc 채권 발행을 방치하고 조사도 안 하고 있다. 말이 아닌 행동을 봐라. 사기꾼들이 말만 그럴듯 하게 한다. 사기범들들 처벌 안 하는 이유는 사기범들 변호해 주고 변호사 검사 판사 정치인들 금융당국 등이 결국 직간접적으로 범죄수익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즉, 법조와 정부, 정치가 썩어서 이다 전현직 대통령 문재인 윤석열 이재명도 변호사여서 법조개혁에 미온적이다. 다음 대통령은 무조건 법조인은 거르고 그 외에서 선출해야 한다. 법조카르텔은 정당이 달라도 한통속이다. 법조개혁 검찰개혁 = 민생 인 이유이다 국민이 깨어 나야 한다. ___ "안전하다고 해 가입했는데"…라임펀드 판 신한은행 등 고소(종합) 송고2020-03-24 12:04 [인터뷰]독일헤리티지펀드 피해자연대 고문 “신한은행이 펀드사기 칠 줄은…” 기자명 문재호 기자 입력 2022.10.27 17:41 “신한은행 고객에 신한금투 젠투펀드 사기판매…피눈물 은퇴자금 돌려줘” ‘젠투펀드 환매중단 피해자모임’ 신민규 공동대표 2021-12-17 신종철 기자 피델리스 펀드 피해자 모임, 판매사 신한은행 경찰 고발 피해 금액 90억원 신한은행 사기 판매 행위 주장하며 수사 촉구 2022-09-22 손성은 기자 피해 1조 넘는 젠투펀드, 금융당국의 이상한 대응 [미해결 사모펀드 피해자들의 눈물 ①] 글조선혜(tjsgp7847)그래픽고정미(yeandu) 등록 2021.06.04 07:31수정 2022.04.06 13:21 현재현 전 동양회장 복권 소식에 금투업계 '실망' 증권가 할퀸 '동양사태' 주범…21년 출소 사건 수습 과정에서 동양증권은 매각도 "기여한 게 없는 인물인데 복권이라니" 2025-08-11 강현창 기자 “주가조작 땐 패가망신”…직설적 화법으로 정책방향 제시 [李정부 1년] 전희윤 기자 입력 2026-06-01 18:04 "JTBC, 부실채권 알고도 팔아" 사기 고소 검토 입력 2026-07-14 07:29 | 수정 2026-07-14 07:31 "JTBC, 부실채권 알고도 팔아" 사기 고소 검토 입력 2026-07-14 07:29 | 수정 2026-07-14 07:31 22개월 된 쌍둥이를 키우는 30대 신 모 씨. 지난 2월 보증금이 싼 전셋집으로 옮기면서 생긴 여윳돈 2억 원을 JTBC 회사채에 투자했습니다. [신 모 씨/JTBC 채권 투자자] "신한투자증권에서 그때 이 채권을 발행을 하면서 '원리금 상환은 무난할 것이다' 이렇게 전문가 의견이 쓰여 있는데. 그래도 좀 믿을 만한 게 아닌가 싶어서…" 하지만 JTBC는 이미 지난해 말 누적 손실이 7천억 원을 넘었고, 자본 총계는 이에 한참 못 미치는 190억 원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도 JTBC는 지난 2월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93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했고, 4개월 뒤인 지난달 채무불이행을 선언했습니다. [신 모 씨/JTBC 채권 투자자] "손꼽는 대형 규모의 그룹이 그 계열사들을 다 부도를 시키면서 회생 신청을 하면서 이걸 몇 달 전에 몰랐다는 게 말이 안 되는 것 같고요." 또 키움증권은 JTBC의 전자단기사채를 개인투자자들에게 온라인으로 판매했습니다. 신용등급이 떨어지면 바로 상환해야 하는 고위험 상품인데, 비대면으로 판매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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