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이직한 회사에 또하나 미쳐버릴듯한 이직사유는... 회장이 변태입니다 70먹은 영감놈이 40대인 저한테 만나자고하질않나 둘만 있는공간에서는.계속 몸을.툭툭치고 급기야 엉덩이쪽을 친적도있고 악수하자고해놓고 손가락으로 손바닥에글쓰듯 간지럽히고 남자친구 만났다고하니.자고왔냐라고 묻고 ...괴롭습니다 회장이라.제가퇴사하지 않는이상 신고도 어렵습니다.ㅠㅠ이직도쉽지않은데 인생이꼬인기분입니다
회사생활🎁
치명적인 또하나 이직 사유
07월 26일 | 조회수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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