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또래 친구 둘이 있는데 확연히 비교됨. 한 명은 누구나 들으면 아는 대기업 다니면서 영끌 연봉 7,000만 원 넘게 받음. 근데 매일 야근에, 주말에도 카톡 울리고 진짜 만날 때마다 영혼이 빠져있음... 반면에 다른 한 명은 중견/알짜 기업 다니면서 연봉 4,500만 원 받음. 근데 이 친구 라이프스타일이 진짜 미쳤음. 5시 30분 칼퇴근 (눈치 전혀 안 봄) 삼시세끼 회사에서 공짜 제공 (식비 거의 안 듦) 자녀 지원금 같은 숨은 복지가 엄청남 실수령액 계산해 보면 세금 떼고 나면 오히려 4.5천 알짜 다니는 애가 훨씬 남는 장사 같다는 생각이 듦...
자유주제
연봉 7천 대기업 친구보다 연봉 4.5천 알짜 회사 다니는 친구가 훨씬 행복해 보이는 이유
07월 25일 | 조회수 122
안
안녕아시아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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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
긍정열매
32분 전
대기업인데 그런 노동강도에 영끌 7천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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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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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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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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