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을 하시는 분들께 문의드립니다. 최종 제품이 나오기 전 완성도에 대한 의문이 드는 건 당연한 건가요? 저는 지금껏 마케팅 업무만 해오다보니 제품을 기획하고 제작업체와 연락하고 문제를 수정하고 도면을 만들며 실제 금형제작하여 제품을 만드는 게 어떤 과정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래도 어찌어찌해서 도면 마무리 단계이고 최종 시안 제작 전 단계까지 왔는데요 점점 형태가 생기면서 이상한 의구심 하나가 생기고 있습니다. 마치 새끼가 알에서 깨어났을 때 이게 정말 새가 맞아라는 느낌이랄까요. 분명 비슷한데 내가 생각한 게 이런 걸까? 의구심이 스멀스멀 피어오릅니다. 자신감까진 아녀도 해보자는 생각 하나로 여기까지 3개월 끌고 왔는데 마지막 단계에 오니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런 게 자연스러운 건지 이런 생각이 나면 뭔가 수정을 과감하게 해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자영업
퇴사 후 첫 제조 경험, 그리고 의구심
07월 24일 | 조회수 35
고
고래가돼보자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코
코코몽몽
어제
일단 나와바야 아니까요 ㅋ 나온후에 수정해야죠
일단 나와바야 아니까요 ㅋ 나온후에 수정해야죠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