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이 인간하고 일하는 것보다 그냥 에이전트 몇 개랑 혼자 일을하는 것이 좋겠다 말하고 실제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궁금한 것을 상대에서 묻고 논의하지도 않고 그냥 혼자 AI와 대화로 해결합니다. 그런데 정작 일이 돌아가는가 보면 또 그렇지 않습니다. 결국 인간과 인간이 만나야 하니까요. 인간과 인간의 만나 하는 것이 대화인데 그 대화가 참 어렵습니다. 다시 도돌이표가 되어서 또 인간과 기계가 대화를 하는게 속편하다 생각하지요. 그런데 일이란게 결국 또 함께 해야 하잖아요. 일터는 그냥 일하는 곳이고, 일은 그냥 잘 하면 되는 것이더라고요. 근데 이걸 모르니 상처받고, 알아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니 또 상처받고 상처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터의 대화>라는 강연을 만들었고, 이 강연이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책으로 출간을 했습니다.
CEO/법인대표
차라리 AI한테 일 시키는게 났겠다. 싶다면
07월 24일 | 조회수 42
최
최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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