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구독의 승부는 첫 90일에 납니다

07월 23일 | 조회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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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PRO
억대연봉

구독 서비스의 해지는 꼭 가격 때문일까요? 현장에서는 고객이 제품과 서비스를 생활 안에 자리 잡게 만들기 전에, ‘쓸 이유’를 잃어서 떠나는 경우를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구독의 승부가 계약일이 아니라 첫 90일에 난다고 생각합니다. 정수기 구독 사업을 초기부터 키우며 배운 것도 이 점입니다. 설치 완료는 회사의 완료일이고, 고객에게는 그때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첫 90일에 꼭 챙길 장면은 세 가지입니다. - 첫 사용: 고객이 바로 성공하도록 안내할 것 - 첫 불편: 문의 전에 신호를 발견하고 해결할 것 - 첫 갱신: 할인보다 먼저 이미 받은 가치를 보여줄 것 CRM은 문자를 많이 보내는 도구가 아닙니다. 고객의 상황을 보고 제품·서비스·커뮤니케이션 중 무엇을 고칠지 결정하는 운영 방식에 가깝습니다. AI가 비교와 구매를 쉽게 만드는 시대입니다. 그럴수록 비교 이후의 경험이 브랜드를 남깁니다. 여러분의 서비스는 고객에게 첫 90일 동안 어떤 ‘계속 쓸 이유’를 남기고 있나요? 원문:

#구독비즈니스 #CRM #고객경험 #리텐션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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