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멤버 분들고견을 여쭙니다 특정될까 자세히 적진 못 하지만 외국계회사 지사고 직속 상사는 해외에 있습니다. 문제는 같은 사무실의 다른팀 실무진인데 오랜직원이라 저보다 직급이 높습니다. 50대 여자 분인데 일을 엄청나게 하기 싫어하고 일도 안하면서 자린 자주비우면서 온갖 한숨소릴 내며 하는 티는 엄청 내는 스타일입니다. 남한테 잘 시키는데 그 타깃이 점점 저가 된 것 같습니다. 사적으로는 식탐이 심하고 남미새..여러 생활습관과 매너로 회사에서 유명합니다. 제가 대리고 제 직속 상사가 외국에 있으니 마음놓고 부려먹어도 되겠다싶은지 처음엔 작은 부탁이 지금은 아예 대놓고 시키는 지경입니다. 일부러 자기가 상사인마냥 이거 했어요? 리마인더보내고 자잘한 여러개가 많은데 제가 상사한테 모아서 다 얘기하려 다 기록해두고 있습니다. 가장 힘든건 제 뒷자리에 앉아있는데 혼잣말이 저주퍼붓는 것 같이 심합니다. 뭐하다가 그게 제 잘못이 아니어도 허공에 대놓고 들으라는듯이 일부러 크게 한숨을 쉬거나 IC AC거리거나 궁시렁대는 수준을 넘어 누군가를 특정하진 않았지만 너 찔리고 마음을 불안하게 만드려고 뒤에서 중얼중얼.. 저주하는듯 말하는 것 같아요 소름끼치지만 얼굴맞대면서 그렇게 말 안하지만 뾰족하고 까칠하게 톡톡 쏘듯이 말하고 돌아서면 저주하듯 혼잣말하고 끓는 주전자소리? 처럼 짜증내거나 크게 한숨 쉬는데 인사팀도 알고 있을 것 같고 그사람이 퇴사하는 걸 바라는건 아니지만 1여년 넘게 심장이 아프고 병원진단서도 뗐고 이직준비중입니다. 최종으론 인사팀에 가면 이리저리 시끄러워질텐데 그전에 해외 상사한테 무슨 얘길해야할까요? 과연 해외외국인 상사가 뭘 도와줄 수 있을지 헛된 희망을 품는 건가요? 아니면 조용히 그냥 퇴사할 때까지 묻어둬야할까요? 😂
회사생활🎁
인사팀 면담을 갈지 상사와 면담을 할지 고민중
07월 21일 | 조회수 319
n
n7vrrj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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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
퓨린
3일 전
해외상사는 님의 마음 1/10도 이해못할걸요…
해외상사는 님의 마음 1/10도 이해못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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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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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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