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선배님들의 귀중한 의견이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제 연구 개발 4년차에 접어들어 일을하고 있네요. (식품 제약 바이오 제직 중 입니다) 제 성격이 아주 소심하고 소극적이여서 발표하거나 의견을 먼저 내지를 못하는 성격이에요. 이런 성격 때문에 회사에서도 다른 사람이 낸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속히 말하는 잡무들을 주로 하게 되고 있어요. 물론 꼼꼼하고 성실한 성격이여서 또 이렇게 주어진 임무들은 깔끔하게 잘 쳐리하는 편이에요. 다만, 먼저 의견을 내고 적극적이질 못해서 계속 이런 반복적인 손발이 되는 일들만 하게 되면서 조금 자괴감이 드네요. 이런 생각이 들면 연구 조직을 떠나 더 맞는 곳으로 가는게 맞겠죠?
이직/커리어
팔로우형 4년차
07월 20일 | 조회수 95
호
호호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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