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번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바로 전직장은 집오면 날짜도 바뀌고.. 많이 자면 4-5시간 겨우 잘 수 있었어요 주말에도 어김없이 일 연락이 와서 노트북을 매일 안고 다녀야했죠 몸이 약한 편이라 이 빡센 스케쥴에 심하게 한달 앓고 퇴사 후 지금 회사로 이직했어요. 집과 가깝고 야근이 덜한 곳을 가고 싶다 생각했죠. 확실히 전직장보다는 나아졌다 생각했는데, 회사에서 요구하는 수준을 모두 수행하려면 또 야근과 주말 업무가 반복되더라고요 ㅜㅠ 마케터라면 이게 숙명일까요? 퇴근후 운동이나 하고 싶은 것들을 좀 해보고 싶었는데... 가는 회사마다 이러니 직무 자체에 대해 고민이 되어 한 번 넉두리를 써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직/커리어
마케터라면 모두 이런 걸까요?
07월 20일 | 조회수 227
코
코코팝
댓글 1개
공감순
최신순
작성자
5일 전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