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중반 입사예정잡니다. 두 군데에서 오퍼를 받았고 모두 합격한 상황입니다. 어느 곳을 선택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지 여러분의 귀한 의견을 구하고자 글 남겨봅니다. 1. 중소 패션회사(연매출 50%씩 성장중. 영업이익률 30% 육박) - 복지 좋음(점심 식대 지원, 교육비/헬스비 지원 등) - 요구 연봉 근접하게 맞춰줌 - 잡플래닛 평가 없음 - 집에서 1시간 거리 - 3개월 수습기간 있음 ☆ 내가 일하게 될 부서 팀장들이 줄줄이 팀을 박살내놔서(부정 이슈, 헥심 과제 미이헹 등) 팀원들이 다 나감. 이전 팀장도 핵심 문제 방치로 권고사직으로 퇴직 가장 오래된 팀원이 2개월차.. 핵심 문제를 해결하고 팀을 재건할 사람을 기대하고 나를 뽑음 (다른 곳에서 흔하게 겪었던 문제라서 일단 머리로는 해결 방법은 알겠음) 2. 대기업 그룹 회사(다양한 사업부 보유중) - 여기에서 이미 일힌 경력이 있고 들어갈 경우 재입사 ☆ 여기 모 사업부에서 권고사직 당한 경험 있음 - 이번 오퍼는 타 사업부에서 온 것으로, 나에 대한 모든 레퍼런스 체크와 경력 확인이 이미 확인된 상태 - 이 회사에서 잘 나가고 있는 사업부임 - 연봉은 1번 회사에 비해 5%정도 적을 전망 - 대기업임에도 복지는 별거 없음.. - 나이와 경력애 비해선 낮은 직위 - 집에서 걸어서 15분 거리 ☆ 다른 어느 회사에서도 경험하기 어려운 매으 탐나는 직무임 ☆ 향후 개인 사업을 한다고 해도 굉장히 자산이 될 수 있는 직무 ☆ 6개월 근무 후 정직원 전환 조건(인사팀에서는 절대 걱정 말라고 함) ☆ 예전 재입사자들 보면 통수 맞고 나간 사람 많이 봤음
회사생활🎁
투표 어떤 회사로 이직할까요
07월 16일 | 조회수 219
닝
닝네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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