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처럼 진행된 분 계신가요? 채용공고에는 서류 → 1차 면접 → 최종 발표로 안내되어 있었는데, 실제로는 사전 안내 없이 2차 임원면접, 외국인 현지 매니저 인터뷰까지 추가되어 총 3번의 면접을 2주만에 이틀, 나흘간격으로 진행했습니다. 전형이 변경될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공고와 실제 절차가 이렇게 다를 거라면 미리 안내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원래 이런 공고와 다른 전형 진행이 잦은지 궁금합니다.
서류/면접 팁
공고와 달랐던 면접 전형
07월 16일 | 조회수 49
안
안해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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