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분들께서 함께 일하고 싶다는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다만 제 희망 연봉이 회사 기준보다 높아서 약 1,000만 원 정도 낮춰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전 면접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업무적인 부분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결국 연봉 차이 때문에 채용이 무산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는 선택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 당장 일을 하지 않더라도, 네 가치를 인정해 주고 그만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갔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해 주더군요. 그 말을 들으니 더 고민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연봉을 어느 정도 조정해서 이직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일지, 아니면 현재 연봉 수준을 유지하면서 제 가치를 인정해 주는 회사를 기다리는 것이 맞을지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서류/면접 팁
연봉을 포기하고 이직 vs 제 가치를 인정해 주는 회사를 기다리기
07월 16일 | 조회수 54
게
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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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mo
41분 전
상황 설명이 너무 부족하네요. 이직을 하고자 하는 사유가 무엇인지, 연봉을 1000이나 깎겠다는 회사에 들어가고자 하는 사유가 무엇인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판단할 수 없다는 아야기지요...
상황 설명이 너무 부족하네요. 이직을 하고자 하는 사유가 무엇인지, 연봉을 1000이나 깎겠다는 회사에 들어가고자 하는 사유가 무엇인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판단할 수 없다는 아야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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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게지
작성자
35분 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재취업을 준비 중이며, 생산직 경력은 9년 정도입니다. 이번 회사가 특별히 꼭 가고 싶은 회사라기보다는, 이전 면접들에서도 업무적으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연봉 차이 때문에 최종적으로 무산된 경우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제가 연봉을 고수하다가 좋은 기회를 계속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고민이 들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의 경험과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재취업을 준비 중이며, 생산직 경력은 9년 정도입니다. 이번 회사가 특별히 꼭 가고 싶은 회사라기보다는, 이전 면접들에서도 업무적으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연봉 차이 때문에 최종적으로 무산된 경우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제가 연봉을 고수하다가 좋은 기회를 계속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고민이 들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의 경험과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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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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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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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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