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면접 팁

연봉을 포기하고 이직 vs 제 가치를 인정해 주는 회사를 기다리기

07월 16일 | 조회수 556
게지

오늘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분들께서 함께 일하고 싶다는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다만 제 희망 연봉이 회사 기준보다 높아서 약 1,000만 원 정도 낮춰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전 면접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업무적인 부분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결국 연봉 차이 때문에 채용이 무산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는 선택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 당장 일을 하지 않더라도, 네 가치를 인정해 주고 그만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갔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해 주더군요. 그 말을 들으니 더 고민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연봉을 어느 정도 조정해서 이직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일지, 아니면 현재 연봉 수준을 유지하면서 제 가치를 인정해 주는 회사를 기다리는 것이 맞을지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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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포코코
    07월 17일
    저도 가정이있는지라 희망연봉 인상폭은 1000으로 적어놨지만 현실과 타협하여 500인상하여 이직했습니다. 이직이라는 것이,,아래로 내려가지만 않으면 괜찮지않을까 싶긴합니다만 깊게 고민해보세요
    저도 가정이있는지라 희망연봉 인상폭은 1000으로 적어놨지만 현실과 타협하여 500인상하여 이직했습니다. 이직이라는 것이,,아래로 내려가지만 않으면 괜찮지않을까 싶긴합니다만 깊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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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지
    작성자
    07월 17일
    감사합니다 생각이많아지네요
    감사합니다 생각이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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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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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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