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0년이상 회계팀에서 직장생활 하고 출산하고나서는 아이들을 온전히 내가 키워야겠단 생각 때문에 퇴사를 했는데, 이제 회사 다시 다니려고 여기저기 구직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지원해도 연락이 오질 않네요 .. 나이도 40초반이라 애매한가봐요 ㅡㅜ 괜히 퇴사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ㅠ 그냥 멀어도 계속 다닐걸 .. 힘들어도 꼬박꼬박 월급 나오는 직장이 있다는게 감사한 일이었단걸 뒤늦게 깨닫고 있는 중이네요 .. 저같은 분 많으실까요
이슈토론
경단녀는 정말 취업 빙하기네요 ..
07월 16일 | 조회수 349
M
MJ86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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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07월 16일
보통 깨달음은 늦는다는게 문제지요... 그래도 그 기간 아이에게 충실했으니 가치있는 기간이었다 생각하시고.., 계속 두드리면 열릴것이니 힘들어도 종 더 노력해보셔요...
보통 깨달음은 늦는다는게 문제지요... 그래도 그 기간 아이에게 충실했으니 가치있는 기간이었다 생각하시고.., 계속 두드리면 열릴것이니 힘들어도 종 더 노력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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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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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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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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