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IT 채용이 어렵다, 취업 빙하기다 말씀들 하시죠. 그런데 저희 회사나 주변 대표님들 이야기 들어보면 참 아이러니합니다. 신입 자바 개발자 공고를 올리면 하루 만에 이력서가 수백 장씩 쌓입니다. 경쟁률이 200대 1이 우스워요. 그런데 정작 이력서를 열어보면 다 똑같은 국비지원 프로젝트, 똑같은 기술 스택(Java/Spring)이라 뽑을 사람이 없다고 아우성입니다. 반면에 다른 플랫폼이나 언어를 다루는 공고를 올리면 지원자 자체가 씨가 말라 있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현실을 냉정하게 보셔야 합니다. 자바·스프링 시장이 큰 건 맞지만, 거기는 이미 '초 레드오션'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시장은 생각보다 훨씬 넓고 다양합니다. C# .NET 솔루션 기업, Node.js 기반의 애자일한 스타트업, 파이썬 기반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등 강소기업과 탄탄한 중견기업 중에는 다른 스택의 인재를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는 곳이 수두룩합니다. 남들이 다 가는 길이라고 해서 그 길이 내 취업을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공급 과잉인 곳에서 피 터지게 싸우지 말고, 기업이 정말로 아쉬워하는 '희소성 있는 인재'가 되는 길을 고민해 보세요. 시각을 조금만 넓히면 커리어의 첫 단추를 훨씬 수월하고 단단하게 꿸 수 있습니다.
이직/커리어
신입 채용할 때마다 느끼는 답답함... 왜 다들 자바·스프링 이력서만 낼까요?
07월 15일 | 조회수 310
2
25년차개발자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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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자바스츠리잉
07월 17일
자바 스프링 하는게 문제는 아니죠. 그리고 남들이랑 다르게 하려는게 취업시장에서눈 독일수있어요. 스타트업에서 쓰는기술들 쓰면 스타트업 다녀야되는데 스티트업 근로환경은 중소보다 후진경우가 훨 많아요 회사라고 부르기 힘든 경우도많고..
자바 스프링 하는게 문제는 아니죠. 그리고 남들이랑 다르게 하려는게 취업시장에서눈 독일수있어요. 스타트업에서 쓰는기술들 쓰면 스타트업 다녀야되는데 스티트업 근로환경은 중소보다 후진경우가 훨 많아요 회사라고 부르기 힘든 경우도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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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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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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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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