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몇 군데의 회사를 다녀봤지만 이런 곳은 처음입니다. 저는 생리기간 시작되기 전부터 pms 부터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통증이 말도못하게 심한데 그래서 가지고있는 연차와 반차 쓸수있는 만큼 한달에 며칠씩 몰아서 쉬었거든요. 쉬고싶어서 쉬는게 아니라 진짜 죽을거같아서 어쩔수없는겁니다!ㅜㅜ 고통을 겪어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그런데 이번에도 며칠 쉬고 출근했더니 팀장님이 소환하더니 휴무가 너무 잦다, 이러면 곤란하다 하시는겁니다... 인ㅅ ㅏ팀에서도 뭐라고 한건지 심각하게 뭐라 하시네요 ... 이놈에 회사 때려치고 싶으나 대출금 생각에 꾹 참았고.. 또 짤릴까봐 무서워서 생리통 통증 없애려고 별 공부란 공부 다하고 정기적으로 가는 산부인과 원장쌤과 상담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복부를 근본적으로 따뜻하게 바꿔주는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원장쌤이 추천해주신 기준대로 서치해서 복부에 차는 복대같은걸 사서 진짜 매일 하고 다녔어요 (옷 안에 차면 티도 안나서 다행...) 진통제 한알씩 먹고 이걸 습관처럼 해주니까 진짜 어느순간 통증을 느끼지 않는 나를 발견하게됐네요....하 왜 진작!! 알지 못했을까 너무 억울하고 후회스럽지만.. 어쨌든 눈치주고 짤릴까봐 두려워한 회사 덕분에 통증에서 해방됐네요 ㅋ 어차피 연차도 이제 다써서 못쉬고 통증도 없겠다 열심히 일이나 해야겠죠.. 휴 저처럼 통증 심한 분들 진짜 홈케어는 무조건입니다!!!
상사때문에 반강제로 생리통 없앤 썰
07월 15일 | 조회수 57
아
아이스코코아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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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아얼음조금만요
49분 전
저도 응급실 갈정도인 사람중 하나였는데 생리 전 주는 무조건 잘 자고 잘 먹고(건강히) 해야되더라고요.
안그러면 호르몬 불균형으로 더 내막이 두껍게 자랄수 있고 나중에 프로게스테론이 많이 나와서 더 수축이 되서 아프다고.. 우선 그리고 수축 호르몬 자체를 줄여주는 약도 필수구요.. ㅠ 따뜻한것듀 물론 중요. 그리고 운동..특히 운동..
이렇게 저도 많이 나아졌슴다..후 ... 내 자궁아..자중해^-^
저도 응급실 갈정도인 사람중 하나였는데 생리 전 주는 무조건 잘 자고 잘 먹고(건강히) 해야되더라고요.
안그러면 호르몬 불균형으로 더 내막이 두껍게 자랄수 있고 나중에 프로게스테론이 많이 나와서 더 수축이 되서 아프다고.. 우선 그리고 수축 호르몬 자체를 줄여주는 약도 필수구요.. ㅠ 따뜻한것듀 물론 중요. 그리고 운동..특히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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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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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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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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