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자가 퇴사하면서 제대로 된 인수인계 없이 업무를 이어받게 되었습니다. 모르는 게 있어 팀원들에게 물어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알아서 하라"는 말뿐이네요. 막상 업무가 잘못되면 책임은 오롯이 제 몫이라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서로 돕고 의지하며 일했던 터라, 각자 자기 일만 하기 바쁘고 질문해도 "모른다"로 일관하는 지금의 조직 문화가 도무지 적응되지 않습니다. 메신저를 보내도 읽고 답이 없는 경우가 태반이라 매일이 답답함의 연속이네요. 이런 분위기에서 어떻게 마음을 다잡고 일해야 할지,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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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간의 협업이 전혀 없는 분위기, 어떻게 적응해야 할까요?
07월 14일 | 조회수 263
에
에고오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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