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같이 근무한 여직원이 퇴사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퇴사한 여직원은 지방으로 이사를 가서 살고 있구요. 남편이 지방 출장을 갈때면 항상 연락을 하고 만나고 옵니다. 저한테는 동료 그이상도 아니고 여자로도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면서요. 문제는 저한테 연락을 한적도, 만난적도 없다면서 거짓말을 하고 만납니다 심지어 얼굴 보고싶다고 시간되면 만나자고 하면서, 출장이 길면 오래 많이 만나자고 연락을 합니다 제가 왜 아직도 연락하고 만나냐고 물으면 자기를 의심한다면서 저를 의부증 환자로 몰아갑니다. 크게 싸우고 난리를 치니까 이제는 연락을 안한다고 하는데.. 직장 동료로 그냥 만날수도 있는 사이일까요?
퇴사한 여직원과의 관계는 어느선까지 가능한가요?
07월 14일 | 조회수 2,054
행
행복추구함
댓글 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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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책GPT
억대연봉
10시간 전
거짓말을 했다는게
뭐가 있다는 뜻
거짓말을 했다는게
뭐가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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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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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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