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들어온지는 두 달 됐는데요. 그동안 상사가 꼬라지 부리는 모습을 많이 봤더니 저도 모르게 주눅이 들었나봐요. 사원들 다 있는곳에서 언성 높이는 모습 화난다고 테이블 주먹으로 치는 모습 맘에 들지 않으면 상명하복을 내세우는 모습 저도 모르게 겁 먹었나봐요. 하필이면 이전에 해보지도 않은 업무인데 유독 상사가 예민하게 보는 파트라 더 긴장되고 실수하면 무서워서 얼버무리게 되고 그렇습니다… 제 스스로가 폐급이라고 느껴질 정도네요. 노력을 하는데 자꾸만 실수가 나서 월요일부터 지칩니다
회사생활🎁
주눅이 들어서 실수가 자꾸 납니다
07월 13일 | 조회수 201
불
불면수면숙면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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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씨아재
억대연봉
07월 13일
옛날 군대에서는 서울대생이 이등병으로 들어와도 하도 갈궈대니 어버버하지요. 개가짖네 하고 적응되면 괜찮을거에요. 외부의 개소리와 내면의 멘탈의 분리
옛날 군대에서는 서울대생이 이등병으로 들어와도 하도 갈궈대니 어버버하지요. 개가짖네 하고 적응되면 괜찮을거에요. 외부의 개소리와 내면의 멘탈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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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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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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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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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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