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경영지원 직무입니다. 임원 지시대로 업무를 처리했고 같은 방식으로 몇 달간 아무 말이 없었는데, 갑자기 전 직원 앞에서 그 업무를 이유로 공개 질책을 받았습니다. 이런 식의 감정적인 화풀이가 일상이고, 직원들 모두 눈치 보기 바쁘니다. 퇴근은 기본 밤 10시입니다. 그렇게 일해도 일은 계속 쌓입니다. 퇴근 후에도 연락이 오면 바로 답해야 하고, 상황에 따라 사무실 복귀까지 해야 합니다. 답장이 늦으면 다음 날 난리가 납니다. 동료 두 명이 먼저 공개 질책은 부적절했다고 말해줬고, 저보다 오래 다닌 직원도 같은 패턴을 겪고 있습니다. 관련 기록은 정리해두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노동청 신고가 실익이 있는지, 아니면 조용히 이직 준비하고 나가는 게 현실적인지 경험자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회사생활🎁
이 정도면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요건이 될까요
07월 12일 | 조회수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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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ahrvv
07월 13일
퇴근이 기본 밤 10시면 주 52시간 위반부터 의심되는데, 노동청 신고 대상 아닌가요?
퇴근이 기본 밤 10시면 주 52시간 위반부터 의심되는데, 노동청 신고 대상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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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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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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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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