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차로 이제 사수분도 딱히 억압 안하시고 그냥 저 스스로 하게 이제 냅두십니다. 근데 항상 마음속에는 뭔가 모를 불안함이 있고 회사를 출근한다는 생각만 해도 심장이 먹먹하고 조여옵니다. 이직 생각도 잘 안들어요. 그냥 회사생활 좀 쉬고싶은데 그래도 되는굴까요. 저는 자격증도 없이 취직된 사람이라 더 두려운거 같아요. 혹시 다음 스텝을 생각 안하시고 그만두신분들 계시면 조언이느 경험담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다들.. 저 같은 분 있나요?
07월 12일 | 조회수 12
힘
힘들힘들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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