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겜, 펍지 등이 히트를 치니 K게임?의 가치가 높아지나봅니다. PC게임으로 투자받은 것 치고는 거액이네요. 요즘 보면 스타트업의 사업 아이템이라는게 뭐 신박한거 이런거 보다는 기존 영역에서 조금 틀어서? 빠르게 잘 만드는 회사에 투자하는 게 더 나아 보이기도 합니다.
PE/VC
게임이 다시 핫해지네요
20년 10월 06일 | 조회수 218
마
마르지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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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
묘진마루
20년 10월 07일
기사를 보며 느낀점은 이런 ‘올인’ 형태의 겜회사 투자 방식에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억원을 한번에 투자하면 밸류가 최소 천억원 이상이라는 의미일텐데, 게임이 밸류에 걸맞는 성과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큰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해왔고요. 대작 만드느라 개발조직은 헤비한 상태인데 높아져버린 밸류땜에 후속 투자는 어렵고 게임에서 발생하는 수익만으로는 고정비 커버가 안됩니다. 사실 대부분의 게임 투자 사례가 이런식으로 실패했었죠. 개발의 진행 마일스톤에 따라 기업가치를 올려나가면서 분할 투자를 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야 기업도 첫 게임에 실패하더라도 재기의 기회가 생기고, 반대로 투자사 입장에서도 개발사를 푸시할 수 있는 수단이 생기지 않나 싶습니다.
기사를 보며 느낀점은 이런 ‘올인’ 형태의 겜회사 투자 방식에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억원을 한번에 투자하면 밸류가 최소 천억원 이상이라는 의미일텐데, 게임이 밸류에 걸맞는 성과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큰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해왔고요. 대작 만드느라 개발조직은 헤비한 상태인데 높아져버린 밸류땜에 후속 투자는 어렵고 게임에서 발생하는 수익만으로는 고정비 커버가 안됩니다. 사실 대부분의 게임 투자 사례가 이런식으로 실패했었죠. 개발의 진행 마일스톤에 따라 기업가치를 올려나가면서 분할 투자를 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야 기업도 첫 게임에 실패하더라도 재기의 기회가 생기고, 반대로 투자사 입장에서도 개발사를 푸시할 수 있는 수단이 생기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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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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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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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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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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