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는 1년 3개월째 근무중입니다. 버티고 있다고 봐야합니다. 상사하고 업무 스타일이 안맞았던데다가 이런 저런일이 있어서 제 입지가 불안하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3월부터 지금까지 제 거취에 대해 고민이 생겼습니다. 나이가 44세고 이직횟수도 많지만 오래 일할수 없을것 같아 걱정이고 고민이네요 우선 버티면서 추석 이후에 이력서를 다시 낼까 고민중이고 9월에 영어관련 자격시험을 응시해서 ITT Professional 한영 번역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할까 고민입니다. 저처럼 거취고민없이 오래 버티시는 분들이 부럽네요
회사생활🎁
회원님들 잘 지내시죠?
07월 12일 | 조회수 110
멧
멧돌손잡이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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