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남자입니다. 20대부터 한번도 안 쉬고 일 했네요 스타벅스 바리스타부터 영업직 물류까지 다사다난 하게 살아 온 것 같습니다. 전문대 중퇴치곤 사이버대학으로 GS계열사 까지 온것 까진 잘 한거 같다고 생각되는데 왜 이렇게 이제 뭐 하고 살아야할지 걱정하게 됩니다. 선배가 나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40대에 팀장 달고 업치락 뒷치락 내부 정치하면서 준 억대연봉 찍는다 해도 하고 싶은일도 아니고 잘되도 4억 ~6억대 자산 및 아파트가 끝이겠죠 너무너무 안정적이라 미래가 보입니다. 배부른 소리지만 .. 나가면 지옥판이란걸 알지만.. 하고 싶은거 모르는 행복을 모르는 저 같은 애매한 어른이는 뭘 하면서 살아야 할까요? 다들 무엇을 보고 무엇을 하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나요? 책일까요. 취미일까요 궁금합니다
회사생활🎁
다들 뭐하고 살고 싶나요?
07월 10일 | 조회수 303
물
물류쟁이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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